더 이상 참지 않는 공직사회: 원주시청 공무원노조의 악성 민원인 고발이 던진 무거운 경종 [사건 핵심 내용 요약]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(원공노)이 지난 18일 시내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발생한 악성 민원 사건과 관련하여, 담당 공무원에게 원색적인 폭언과 욕설을 퍼부은 민원인을 경찰에 공식 고발했습니다. 19일 원공노는 원주경찰서를 방문해 해당 민원인을 공무집행방해 및 모욕 혐의로 고발 조치했음을 밝혔습니다. 노조 측은 조합원 보호와 건전한 민원 문화 정착을 위해 이 같은 강경 대응에 나섰다고 설명하며, 갈수록 흉포화되는 악성 민원에 대해 앞으로도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선언했습니다. 1. 일선 행정복지센터에서 벌어진 무법지대: 악성 민원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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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6. 19. 14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