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무일이 아님에도 생명을 구한 영웅들: 강원 횡성 우천119안전센터 대원들의 신속한 하임리히법 응급처치와 영유아 구조 전말 [기사 핵심 내용 요약] 강원 횡성소방서 우천119안전센터 소속 대원들이 비번 날 훈련을 마친 후 목에 사탕이 걸린 영유아를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. 18일 오후 2시경 횡성군 우천면의 한 편의점 앞에서 숨을 헐떡이며 기도 폐쇄 증상을 보이던 2~3세 어린이를 목격한 신구선 소방장과 유영민 소방위 등 대원들은 지체 없이 영유아용 하임리히법을 실시했습니다. 약 1분간의 신속하고 정확한 등 두드리기와 가슴 압박 끝에 아이의 목에서 사탕이 배출되었으며, 아이는 무사히 안정을 되찾고 부모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. 구조대원들은 "소방관이자 아빠로서 당연한 일을 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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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6. 18. 18: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