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:연합뉴스 정면 돌파를 선택한 장동혁 체제: '투표지 부족' 전국 소청의 당위성과 인적 쇄신 요구 전면 일축의 전말 [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언론 대담 내용 요약]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6일 인터뷰를 통해 6·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, 기존 6개 지역에 충북을 더해 총 7개 지역에 대한 선거 소청을 전격 제기하고 전국적인 재선거 추진 의지를 표명했습니다. 장 대표는 이번 지선 결과에 대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충분히 '선전'했다고 평가하며, 비당권파 및 소장파의 사퇴 요구를 '월례행사', '자판기 수준'이라며 완강히 거부했습니다. 아울러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론에는 '당원게시판 의혹(당게 사건)'을 언급하며 부적절하다는 뜻을 분명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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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6. 16. 12:21